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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타가 연출했다는 아찔한 뮤직비디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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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란의 사진 작가 로타가 연출한 뮤직비디오가 화제다.

 

 

래퍼 덤파운데드의 노래 '물'의 뮤직비디오를 로타가 연출한 것.

 

 

'물'은 지난 7월에 발표된 곡이지만 뒤늦게 뮤직비디오로 화제가 되고 있다.

 

 

로타가 연출한 뮤직비디오도 그 특유의 감성으로 아찔한 영상으로 가득하기 때문.

 

 

영상에는 래퍼들과 2명의 미소녀가 등장한다.

 

 

미소녀들은 소녀스러운 모습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묘사하고 있다.

 

 

노래는 "저기요, 물 좀 주세요"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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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흰 셔츠에 주름치마를 입은 소녀들이 고혹적인 눈빛으로 물을 마신다.

 

 

오리 튜브 위에 타서 물을 마시고 있는 소녀의 쭉 뻗은 다리를 향해 래퍼가 천천히 다가가는 영상이다.

 

 

중간중간 삽입되는 래퍼가 노래하는 영상에서는 소녀들이 흰 원피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뒤에서 춤을 추고 있다.

 

 

섹시함을 강조하는 비키니가 아닌, 청순한 듯 섹시한 흰 원피스 수영복은 로타가 자주 사용하는 오브제다.

 

 

뿐만이 아니다.

 

 

소녀들은 물뿌리개를 들고 서로에게 물을 뿌리기도 했다.

 

 

볼륨감이 남다른 서로의 가슴 위에 이들은 물을 뿌려줬다.

 

 

흰 셔츠가 젖으며 소녀들의 몸매가 노골적으로 드러났다.

 

 

한편, 덤파운데드는 한국계 미국인 힙합가수다.

 

 

'물'은 지 소울이 피쳐링했다.
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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